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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 지원을 위한 안전망 구축 『지문 등 사전등록제 현장방문 등록』진행 |
[뉴스앤톡]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복지관 이용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 현장방문 등록』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의2, 같은 법 시행령 제32조의2 및 『실종아동등의 발견 및 유전자검사 등에 관한 규칙』 제3조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사회복지시설 평가지표(학대 예방 및 인권보장-인권보호)와 관련한 무연고자 지문 사전등록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는 실종 위험이 있는 아동, 장애인, 치매환자 등의 지문, 얼굴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사전에 등록해 두고, 실종 발생 시 등록 정보를 활용하여 신속한 신원 확인과 발견, 조기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상자의 지문 정보와 얼굴사진을 등록하고, 보호자 연락처 등 필수 정보를 함께 입력했다.
등록된 정보는 경찰청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며, 실종 발생시 수색과 신원 확인 과정에서 활용된다.
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문 등 사전등록은 실종을 예방하고, 만일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이용자와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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