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동삼2동위원회, 포근한 이불과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 |
[뉴스앤톡] 한국자유총연맹 동삼2동위원회는 지난 11월 6일 관내 취약계층 10세대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세트(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추운 겨울날 추위와 싸우며 힘겹게 보내실 취약계층에 포근한 이불과 함께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도 함께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이동은 위윈장은“올 겨울도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데, 따뜻한 이불을 받으시고 어르신들의 마음도 같이 따스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윤 동삼2동장은“취약계층을 위해 선뜻 성품을 지원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복지사각지대 없이 다함께 더불어 행복한 동삼2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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