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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본회의. |
[뉴스앤톡] 양천구의회는 7월 21일 오전 11시 개원식을 개최하고, 이어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앞서 양천구의회는 제322회 임시회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개원식은 의원 선서와 의원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구청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구민의 대표로서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임옥연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양천구의회는 소통과 토론을 바탕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집행부와도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원식에 이어 진행된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결정의 건 ▲양천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적극 소통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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