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규 위촉 고문변호사 단체사진 |
[뉴스앤톡] 김포시가 8월 5일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이종기, 양범 변호사를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언급하고 신규 위촉 고문변호사에게 “적극적인 자문과 송무 지원을 부탁드리며, 시민과 함께 대도약하는 ‘민선9기 김포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2026년 8월 6일부터 2년 동안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되며, 행정 및 민원사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사 · 행정소송의 수행과 법령 해석 및 자문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이종기 변호사는 기업법무와 부동산 개발, 지적재산권(특허·저작권 등) 분야의 법률 전문가로 김포시를 비롯한 공공기관 자문활동과 로봇산업 관련 입법에 기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양범 변호사는 서울시 다시함께센터,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 평택여성인권센터 품 법률고문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법무 지원에 적극 참여해 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