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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형 선도유치원 선도 교사들이 4월 6일 울산교육청 집현실에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전 협의회를 하고있다. |
[뉴스앤톡]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형 유아교육 우수 모형 개발과 현장 협력을 강화하고자 ‘울산형 선도유치원 교사 협의체’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울산형 선도유치원은 ‘울산 사랑, 매일 튼튼, 디지털 문해력, 생태 전환, 독서교육’ 등 다섯 영역을 중심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목표로 운영한다.
이번 협의체는 울산형 교육발전특구 유아교육보육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선도유치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울산 유아교육의 우수 모형을 발굴하고 공유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공모로 선정된 공사립유치원 30개 원이 참여해 12월까지 협의체를 운영하며, 다섯 영역별로 나눠 월 1회 정기 협의회를 연다. 협의회에서는 울산형 선도유치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일반화 자료를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협의회에서는 울산형 선도유치원 운영 방법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일반화 자료 개발을 중심으로 협의를 이어간다. 교육과정 실천 사례와 적용 방안, 성과나눔회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선도 교사 협의체 운영으로 교원 간 협력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우수 교육 모형을 현장에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선도 교사 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원 간 협력과 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라며 “울산형 유아교육의 우수 모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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