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2023. 환경과 더 가까이 ‘거창 함께 그린(Green)’ 환경특구 기반조성 협의회 실시

정민정 / 기사승인 : 2022-11-21 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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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특구 기반조성 협의회

[뉴스앤톡] 거창교육지원청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특구 기반조성을 위해 관내 지자체 및 환경단체 업무담당자와 함께 2022년 11월 21일 10시부터 14시까지 거창교육지원청에서 협의회를 실시했다.

거창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환경과 더 가까이 ‘거창 함께 그린(Green)’을 주제로 환경특구를 운영한다. 환경특구는 지역의 지리적·산업적 특색 및 관내 유관 기관을 활용한 특색있는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지속가능한 사회로 만들어가는 미래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자체 및 각종 환경관련 단체 업무담당자 12명이 모여 올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환경관련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23년 환경특구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11월 29일은 2022년 관내 초․중학교 환경교육 관련 사업 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하여 2023년 환경특구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이명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환경․지속가능발전 교육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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