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산초 늘봄학교 학생들이 27일 교실에서 절기별 놀이와 세시 풍습 문화 독후활동을 하고있다 |
[뉴스앤톡] 울산남부도서관은 27일부터 오는 2월 27일까지 늘봄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늘봄학교 어린이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 전문 강사가 늘봄학교 교실로 직접 찾아가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운영되며, 27일 삼산초와 미포초 늘봄학교를 시작으로 총 20학교를 방문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전 프로그램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세시 풍속’을 주제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지호진 작가의 ‘한눈에 펼쳐보는 24절기 그림책’ 도서를 읽고 절기별 놀이와 세시 풍습 문화 독후활동을 한다.
오후 프로그램은 ‘말로 마음을 전하고 말로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지선 작가의 ‘인기 있는 친구가 되려면 이렇게 말해봐’ 도서를 함께 읽고, 자기 표현력과 배려의 마음을 배우는 인성과 관련한 독후활동을 한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생활 속 독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