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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
[뉴스앤톡]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무등경기장을 방문한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 경기 종료 후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해영 회장을 비롯해 김성한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야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야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에 이어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대한민국 유소년 저변 확대와 지역 야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양해영 회장은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 체육발전을 위한 전갑수 회장의 노력은 대한민국 야구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갑수 회장은 “광주와 호남 야구팬들에게 뜻깊은 무등경기장에서 미래 대한민국 야구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대회를 유치·개최해 지역 체육발전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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