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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발리에와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사회취약계층 정기 식사지원 |
[뉴스앤톡] 이천시 장호원읍 까발리에가 9월부터 지역내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무상 식사 제공을 시작한다.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까발리에 김근기 쉐프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식사 정기후원 제공 제안을 받아 정기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9월 2일부터 매장 내 2만원 상당의 코스요리 제공을 시작했다.
㈜까발리에와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4명씩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이 함께 참여하여 독거노인 및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과 안부를 살핌과 동시에 평소 경험해 보지 못한 코스요리를 제공함으로써 복지공동체 조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장호원읍 오남리 전통시장 주차장 입구에 위치한 까발리에는 이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코스요리와 단품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으로 이천시의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김근기 셰프는‘장호원내 취약계층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매장으로 거듭나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제안하게 됐고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상용 위원장 또한‘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상생하는 다양한 방식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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