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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구 사회복지사협회, '부산사회복지사대회 종합우승' 쾌거 |
[뉴스앤톡] 부산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10월 31일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부산사회복지사대회 다커서 운동회’에서 영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에 부산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사회복지사와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육 활동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등 사회복지계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부산광역시장상 16명,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 2명,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3명,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16명 등 총 37명에게 표창이 수여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는 총 63명의 선수가 출전해 미션 릴레이, 장막 줄다리기, ‘미션! 바람특공대’,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전 종목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선수와 응원단이 하나 되어 보여준 뛰어난 팀워크와 끈끈한 단합력을 바탕으로 당당히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정현 관장의 영도시니어클럽에서 30만 원 상당의 참기름·들기름·볶음깨 선물 세트를 후원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지역 복지 기관 간 훈훈한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현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장은 “바쁜 현업 속에서도 체육대회에 함께해 준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에 임하고 서로를 뜨겁게 응원했기에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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