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청년인턴과 '공감·소통 간담회'로 열린 경영 실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8: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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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도시공사, 청년인턴과 '공감·소통 간담회'로 열린 경영 실천

[뉴스앤톡] 광명도시공사는 공사의 청년인턴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맞춤형 열린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공사는 지난 16일 본사에서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청년인턴 3명이 함께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영진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청년 직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깊이 공감함으로써, 보다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한 본부장은 간담회 내내 인턴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세심하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 본부장은 직접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관할 사업장에 대한 배경과 현황을 친절히 설명하여 인턴들의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공사 사업 전반에 대한 거시적인 이해를 도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청년들이 가진 참신한 시각과 뜨거운 열정은 공사의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가장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극제”라며, “인턴들이 남은 근무 기간 동안 실무 역량을 아낌없이 키우고 차세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따뜻한 멘토링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일동 사장은 “청년인턴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다채로운 경험은 향후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이며, 이들이 공공 영역에서 자부심을 품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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