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북구 화명2동 주민자치회 생태환경분과, 꽃과 나무가 있는 공원만들기 추진 |
[뉴스앤톡] 부산 북구 화명2동 주민자치회 생태환경분과에서 지난 4일 2023년 마을 의제 사업인 꽃과 나무가 있는 공원 만들기 사업으로 화명2동 체육공원에 배롱나무 5그루와 작은 화단 내 나비바늘꽃 50송이 등을 심고 공원 환경정비를 함께 병행했다.
생태환경분과에서는 지난 8월부터‘우리동네 작은공원’을 디자인하고 공원마다 특색있는 주제 찾기를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주민 워크숍을 진행했다. 그리고 어르신들과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는 화명2동 체육공원을 꽃과 나무가 무성한 활력있는 공원 사업 장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원을 자주 이용하는 한 주민께서는 꽃과 나무가 있는 공원만들기 사업을 통해 한층 생기가 돋아난 체육공원을 보시고“오늘 심은 꽃과 배롱나무들이 무성히 자라 한층 다양한 색감으로 활력이 돋는 체육공원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흐뭇해 하셨다.
화명2동 신영규 주민자치회 회장은“꽃과 나무심기를 통해 밝아진 공원 분위기를 보시고 기뻐하는 주민분들을 보니 뿌듯하다. 나무심기는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니 앞으로도 생태환경분과에서 환경과 주민들의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화명2동 박순미 동장은“우리 화명2동 내에 있는 크고 작은 공원이 주민분들의 일상에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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