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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로비에서 텀블러 스트랩과 장바구니를 나눔 하는 중이다. |
[뉴스앤톡]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주간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챌린지 기간 동안 시청과 공공기관에서 회의·행사 개최 시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며 생활 속 자원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3일 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출근 및 점심 시간대에는 시청 본관 출입 게이트에서 1회용컵 반입 제한 및 집중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텀블러 스트랩과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공부문부터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 문화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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