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상국립대학교(GNU) 경남 전략산업 현장 문제해결형 AI+X 전문 인재양성 사업단(RISE-AI)은 6월 18일 진주 동방호텔에서 ‘AI+X 지역기업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
[뉴스앤톡] 경상국립대학교 경남 전략산업 현장 문제해결형 AI+X 전문 인재양성 사업단은 6월 18일 진주 동방호텔에서 ‘AI+X 지역기업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지역 기업이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학교와 기업의 최신 인공지능 대전환(AI+X) 연구과제 기획, 공동기술 개발 및 수행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RISE-AI 사업에 참여하는 경상국립대학교 9개 학과(소프트웨어공학과, 컴퓨터공학부, AI정보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부, 반도체공학과, 제어로봇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부, 에너지공학과) 교수진, 지역 기업(항공ICT융합산업기술연구조합, 엔스퀘어, 라이브워크, 굿세라, 에어로매스터, 시스텍, 디컴소프트, 메카티엔에스), 한국항공우주산업, 국토안전관리원,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성진 단장의 환영사 ▲RISE-AI 참여학과별 주요 AI+X 연구 소개와 협력 희망사항 ▲구원효 항공ICT융합산업기술연구조합 이사장 인사 ▲참여기업별 AI+X 주요 기술·제품 소개 및 협력 희망사항 ▲대학-기업 간 인재양성, 중소 규모 연구과제 기획 수행 방안 ▲산학협의체 구성 및 합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경상국립대학교 RISE-AI 사업단 참여학과와 지역 기업은 ▲학생과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 개최 ▲정기모임으로 산학 공동연구과제 기획·제출 및 수행 ▲학생 인턴 활동 지원방안 ▲문제해결형·기업밀착형 프로젝트 교과목 공동 운영 ▲계약학과 추진 ▲대학의 최신 연구기법 소개와 활용 방안 ▲재직자 기술역량 향상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성진 단장은 “앞으로도 경남 지역의 기업과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지역과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AI+X 기반 현장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 공동연구 기획, 인력교류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원효 항공ICT융합산업기술연구조합 이사장은 “그동안의 산업계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산학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 동남권의 우주항공·방산, 제조 도메인 특화형 융합인재, 정주형 인재, R&D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RISE-AI 참여학과와 지역 기업 등의 참석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실질적·지속적인 산학협력 추진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AI 융합산업 산학협의회’를 구성하고 활동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산학협의회 워크숍은 8월에 진행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산학협력이 되도록 공통 기술과제 분과협의회 구성, 분과별 기술과제 기획 등의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