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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
[뉴스앤톡] 주문진읍 건강위원회와 연곡면 건강위원회가 3월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나섰다.
주문진읍 건강위원회는 교항2리 경로당을,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유등리 경로당, 영진2리 경로당을 찾아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 등 주민이 주민을 위해 쉽고 다양한 건강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주문진읍 건강위원회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홍보와 색소폰연주와 함께 노래 부르는 교실도 같이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위원들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함께 나누면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생활 공간인 만큼 찾아가는 건강교육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함께 웃고 함께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민주도형 건강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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