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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재)금정문화재단은 부산의 도시숲에서 시민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진행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2기수 참가자를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는 지역 내 우수한 생태 자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문화예술 기반 치유 거점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으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1기수 프로그램에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명상·동작·풍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치유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
이번에 모집하는 2기수 프로그램은 ▲명상치유(싱잉볼 기반 명상치유 프로그램) ▲동작치유(커뮤니티 댄스 기반 동작치유 프로그램) ▲풍류치유(판소리 기반 가족 중심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 등 총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금정문화재단 윤일현 이사장은 “도심 속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기수 참가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로 2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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