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평구문화재단,모닥 |
[뉴스앤톡] 부평구 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모닥'을 오는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출범 이후 20년간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가들이 지속해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닥’은 문화예술교육이라는 공통의 경험을 가진 활동가들이 서로의 현장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극단 상상이상’과 협력해 운영된다. 매회 새로운 초대 손님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참여자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20일 열리는 1회차 프로그램에는 조원석 문화예술교육 기획자가 초대 손님으로 참여해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를 주제로 활동가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수록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현장에서 홀로 고민해 온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들이 서로 만나 응원과 지지를 나누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