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종구청소년기자단 ‘별하’, 전국 기록사랑 공모전 교육부 장관상 |
[뉴스앤톡] 영종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자단 ‘별하’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에서 동영상(미드폼)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받으며 청소년 주도형 미디어 활동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은 기록문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의 기록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청소년기자단 ‘별하’는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 - 청소년, 기억을 기록하다 -'를 출품해 교육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작품은 단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취재,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기록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가치임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담아낸 영상이다.
무엇보다 창의적인 구성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기자단 ‘별하’는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사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청소년 자치 조직이다.
단원들은 기사 작성, 인터뷰, 영상 제작, 현장 취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디어 역량을 키우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이야기를 기록해 전달하고 있다.
청소년기자단 단장 김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며 만든 작품이 교육부 장관상이라는 큰 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기록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제를 기획하고 기록하며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 활동으로 생각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기자단 ‘별하’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취재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속 운영하며 청소년 주도형 미디어 문화 확산과 건강한 기록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