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영종지역자활센터, 2026년 복지부 성과평가 도시형 우수기관 선정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3 1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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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지원과 사업단 운영 성과 인정받아 인센티브 확보
▲ 영종구 CI

[뉴스앤톡] 인천영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덕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 평가’에서 도시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2025년도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 증감, 자산 형성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총 6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그 결과 인천영종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지원과 자활사업단 운영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에 따른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됐다.

센터는 현재 자활근로 사업과 자산 형성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자활 사업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온정반찬사업단, 편의점사업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근로 사업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훈련, 상담, 사례 관리, 자산 형성 지원, 창업지원, 지역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의 지속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인천영종지역자활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 사업을 확대하고, 참여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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