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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오는 6월 13일 이천시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AI의 데이터 vs 청소년의 생각'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희 선생과 AI의 만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분석해 자신만의 논리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AI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 독창적인 논거로 승화시키는 과정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대회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 2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8팀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4팀(최우수 1, 우수 1, 장려 2)에게는 이천시장상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이며, 재학생은 학교별 공문으로, 학교 밖 청소년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서희 선생의 분석적 사고를 이어받아 청소년들이 AI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취지로 이번 토론대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희도서관은 오는 9월까지 AI 웹툰 공모전, 매직쇼,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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