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코딩 동아리“IC”2026 드론쇼 코리아서 미래 전문가 꿈 키운다.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4: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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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제어 및 AI 기술 탐구, 생생한 현장 체험과 실무진 소통으로 구체적 진로 설계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코딩 동아리“IC”2026 드론쇼

[뉴스앤톡]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소속 청소년 코딩 동아리“IC”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2026 드론쇼 코리아”견학으로 개인의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평소 프로그래밍과 로보틱스 제어를 다뤄온 청소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하고, 미래 IT 및 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진로를 설계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탐구 활동으로는 △자율비행 알고리즘 및 인공지능(AI) 비전 인식 확인,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시스템 등 소프트웨어 트렌드 분석, △전시 기체의 하드웨어 및 제어 시스템 원리 파악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참가 기업 부스의 현직 개발자 및 실무진을 직접 만나 △사용되는 코딩 언어, △시스템 통합 과정, △관련 직업군 및 진로에 대해 질문하며 생생한 진로 멘토링을 경험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코딩 동아리“IC”는 센서 제어 및 코딩 교육 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동아리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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