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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포스터(팀업프로젝트지원사업) |
[뉴스앤톡] 거창군은 27일부터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Team-up 프로젝트(창업지원)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2차 연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년들이 소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실험 또는 청년활동을 촉진하는 아이디어 사업을 직접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10개 팀 내외를 선정해 팀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0일 18:00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둔 청년(1980년생~2007년생)이다.
청년 개인 또는 소규모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완료 시까지 참여자 전원이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
세부 지원내용은 창업 실험으로 ▲시제품 개발을 위한 샘플 재료비·제작비 ▲컨설팅 비용 ▲마케팅 행사 비용 ▲팝업스토어 운영 등이며, 아이디어 사업으로 ▲청년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소규모 프로젝트 발굴 등이다.
다만 시설비·수선비·홈페이지 유지·서버 계약·장비 구입 등 단순 자본적 경비는 지원이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청년사이 누리집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작은 규모로 자유롭게 실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이 지역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에도 청년친화도시 1차 연도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Team-up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추진해 13개 팀에 총 5,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청년의 지역 정착과 활동 기반 조성에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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