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 1일 체험 교실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5: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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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만화(스토리 툰)’ 신규 강좌 개설
▲ 울산광역시교육청

[뉴스앤톡]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예술 1일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자유학기제를 지원하고자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학교 138곳에서 학생 1만 3,345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 긍정 응답이 91.13%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하반기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하는 ‘이야기 만화(스토리 툰)’ 강좌를 새롭게 선보이며 총 13개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금요일 주 4일 운영되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 2회씩 진행된다.

화~목요일에는 1일형 일반 체험을, 금요일에는 4주간 연속 참여하는 심화형 체험을 운영한다.

김덕순 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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