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6일 기흥아이씨티(ICT)밸리에서 리마인드 웨딩 ‘황혼의 프러포즈’ 행사가 열렸다. |
[뉴스앤톡]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기흥아이씨티(ICT)밸리에서 열린 리마인드 웨딩(결혼한 부부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 ‘황혼의 프러포즈’ 행사에 참석해 결혼식을 올린 어르신 부부 3쌍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이인태‧박요순 부부, 김동일‧배필숙 부부, 손태용‧김명희 부부 등 3쌍이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세 쌍의 신랑과 신부께서 식장에서 사랑을 약속하고, 다짐하고, 동고동락하면서 긴 세월을 지나오셨지만, 그때 그 시절의 아름다운 꿈은 계속 간직하고 계실 것"이라며 "오늘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신혼의 꿈을 다시 한 번 되살려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시장으로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기흥노인복지관은 지난 2017년부터 리마인드 웨딩 행사를 열어 왔다. 이날 결혼식을 한 3쌍을 포함 지금까지 총 8회 38쌍이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