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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순임 운영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뉴스앤톡]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지난 3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제318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4월 22일부터 27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제1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마지막 날인 4월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 및 임시회 기간 중 심의된 안건들을 처리하고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순임 운영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되는 만큼 구민의 소중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원들께서 꼼꼼한 심사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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