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톡] ‘소통왕 말자쇼’가 부모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한국사학진흥재단 KASFO Hall에서 영유아 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왕 말자쇼’를 개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은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한유쾌한 이야기로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웃음 속에서 육아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 문구가 담긴 부채를 함께 펼치며 행복 양육 문화 확산 캠페인에 동참하고, 함께 키우는 육아의 가치를 되새겼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께 잠시나마 웃음과 쉼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함께 배우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부모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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