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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 개최 |
[뉴스앤톡] 거제시는 5월 21일 상문동 행복누림 문화센터에서'제33회 방재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방재의식을 높이고자율방재단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기식 시장 권한대행과 서일준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기식 시장 권한대행은“최근 기후변화로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며 재난의 일상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며“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체계적으로 복구하는 위기관리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평소 예찰활동과 안전 홍보는 물론,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지원과 응급복구에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재단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특히 재난 예방과 대응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거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율방재단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로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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